자유게시판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Secret

| 2012/02/09 18:2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2/02/05 11:5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Journal Therapy | 2012/02/05 23:32 | EDIT/DEL
안녕하세요, Gnosis님.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2/02/02 18:0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이가은 | 2012/02/02 18:01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성미옥씨께 말씀전해듣고 출판기념회때 뵈었어요 문학치유시간 문의 전화드렸던 이가은입니다 핸드폰번호 010 7127 2994 이메일 j.gaeunlee@gmail.com 행복한시간 되시고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01/30 20:5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Journal Therapy | 2012/01/31 23:34 | EDIT/DEL
아, 윤정하씨 반가워요. 23차 워크숍은 3월말, 혹은 4월 2째 주에 시작될 것 같습니다.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다시 한 번 남겨주시겠어요? 저는 지금 뉴욕입니다. 다음주 돌아가서 연락드릴게요. 행복하세요.

강은미 | 2012/01/28 16:19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전화드렸던 강은미입니다. 글쓰기 치료에 관심이 있어 검색을 하다가 반가운 소식을 보고, 얼른 전화했었습니다. 배움의 길에 동참하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지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제주도입니다. 교수님도 해외에 계시다던데, 저도 해외에 있네요. ㅎㅎ 돌아오시면 연락주세요.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Journal Therapy | 2012/01/31 23:35 | EDIT/DEL
네~^^

이현정 | 2012/01/14 18:34 | EDIT/DEL | REPLY
'혹시 건너편 기숙사의 학생은 알고 있었을까요? 자신이 매일 밤 고독에 휩싸인 한 유학생과 어둠 속을 동행 해 주었다는 것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좋은 책 읽고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게시판에 감사글 전합니다.
이제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어 보려구요.
감사합니다.
Journal Therapy | 2012/01/14 23:40 | EDIT/DEL
반가워요 이현정님,

현정님과 잠시나마 어둠 속을 동행해줄 수 있었다면 그 작은 인연에 오히려 제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든 오셔서 머물다 가세요.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감사한 2012년이기를 기원합니다~~

| 2012/01/03 20:06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Journal Therapy | 2012/01/03 21:14 | EDIT/DEL
그렇군요^^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 2012/01/02 16:0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Journal Therapy | 2012/01/03 21:15 | EDIT/DEL
네에. 기억했다가 꼬옥 연락드리겠습니다.^^

| 2012/01/31 03:0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Journal Therapy | 2011/12/21 09:50 | EDIT/DEL
안녕하세요 진희씨,
정말 감사합니다.
책에서 위로를 받으셨다는 이야기, 따뜻하다는 이야기 등등 들을 때마다 네가 더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희씨 덕에 저도 더 행복한 연말이 될 거 같아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