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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don't try to understand them. try to feel like them;
don't try to help them,try to love them

이해하려 하지말자, 다만 함깨 느끼자
도우려하지 말자, 다만 사랑하자.
ⓒcopyright 2005, CJT-Korea 특허출원41-2007-0007991/2
Korea Center for  Journal/Poetry Therapy

The Center for Journal Therapy, Inc-Korea
http://journaltherapy.org
journaltherap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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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글쓰기.문학치료 연구소(Korea Center for Journal/Poetry Therapy)

현재 국내 유일의 미국공인 문학치료전문가(CAPF), 미국 공인 저널치료(글쓰기치료)전문가(CJF)이며 미국시/문학치료학회(NAPT) 공식 한국대표(Official Representative)인 이봉희교수(영문학박사)의 [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입니다.

(* 문학치료사라는 말이 의학전문인만 해당된다는 논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런 문제가 결정되면 가장 적절한 용어를 선택하여야 할 것입니다. )


또한 [한국 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는
CJT-Korea, 즉 미국 저널치료의 최대 권위자인 캐슬린 애덤스Kathleen Adams의 [저널치료센터 The Center for Journal Therapy (http://journaltherapy.com)]의 한국지소입니다.  저는 국내 유일의 애덤스가 개발한 [저널치료]를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인 공인 [저널치료(Journal to the Self)(R)]지도사 자격증 소지자로서 저의 연구소는 애덤스의 저널치료 기법을 교육하고 지도사를 배출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합법적인 기관이며 애덤스와  같이 한국에 맞는 글쓰기치료를 위한 협력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NAPT의 회장을 역임한 바있는 K. Adams는 지난 28년간 미국 저널치료의 보급자요 저널치료의 선구자입니다. 



연구소 설립취지:

이 연구소는 자아성장과 치유, 문제해결을 위해 글쓰기와 문학(특히 시)를 사용하는 문학치료를 위한 연구소입니다. 
언어의 힘, 문학의 힘을 통해 다친 마음의 치료, 과거의 상처치료, 관계의 치료, 등 여러 문제의 치료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감추어진 내안의 참 자아를 찾아 실현시킴으로서 질높고 풍성하며 창조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는 당신을 '이해하기보다 함께 느끼기 원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연구소의 로고는 상하고 다친 마음, 깨어진 마음이 글쓰기(펜)를 통해 회복되는(온전한 하트가 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웃음으로 서로 마주보는 하트는 '자아'를 찾아가는 나만의 나만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내 안에 잠재된 사랑과 창조적 자아를 만나고 회복함으로써 반쪽이던 내가 하나가 되는 기쁨을 상징합니다. (로고를 만들어 준 내 사랑하는, 나의 자랑스런 딸 애린에게 고맙다고 공개적으로 말해주고 싶습니다.)

연구소가 하는 일:

1) 미국 NAPT의 이념과 그 교육기법에 의한 [시/문학치료]의  연구와 보급

2) K. Adams의 [저널치료(R)]의 연구과 보급

3) 페니베이커박사의 [글쓰기치료]의 연구와 보급

2) 워크숍 개최을 통한 글쓰기/문학치료모임(단, 의학전문가의 치료모임이 아닙니다.)

3) 애덤스의 [저널치료(R)] 지도사양성



연구소장의 말
저는 영문학전공자로서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대학교에서 문학을 강의하면서 교실에서 일어나는 치료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학과 글쓰기의 치유적 힘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연구를 하고 싶던 중 미국에서는 이미 문학치료, 그리고 저널치료와 글쓰기 치료가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오랜  연구로 학교, 병원, 상담, 복지, 재활, 아동, 심리치료 등 수많은 분야에서 정착된 분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4년 미국으로 건너가 가을부터 NAPT에서 K, Adams를 멘토와 수퍼바이저로 공인문학치료사과정과 저널치료사과정을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5년 9월 애덤스의 저널기법을 교육할 수 있는 공인 지도사 자격증 획득, 그리고 2007년 4월 포트랜드에서 있었던 NAPT27차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공인 문학치료사(CAPF, 종래의 CPT와 같음)와 저널치료사(CJF)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그동안의 한국에서의 우수 치료사례 등으로 [Seeds of Joy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저는 이곳에 거창한 구호를 내걸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 지식과 정보를 드리기 전에 먼저 세상에서 지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곳, 나만 아픈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또한 내안에 감추어진 진정한 욕구와  자아를 찾도록 돕기 위해, 그리고 보다 풍요로운 정신적 즐거움을 위해 이곳에는  시 뿐아니라 그림, 음악, 사진 등의 여러 자료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상상을 자극하여 내 안의 창의적 기쁨을 만나도록 돕기위한 자료들이 올려지기도 합니다.   문학치료에 대한 지식적 정보는 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육프로그램이 완성될 때까지 비공개로 운영됩니다.

(사정상 2000개 정도의 시와 여러 자료 중 극히 일부만 열어 놓았습니다.  이해바랍니다.  그리고 공개 된 시들은 반드시 모두 문학치료에 적합한 시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실린 시와 글, 자료, 사진, 그림들은 모두 문학치료, 혹은 교육적 목적을 위해 이 블로그 안에서만 사용된 것이며 어떤 상업적 목적이 없습니다. 그림과 사진과 시의 원문은 모두 저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며 출처를 밝히지 않은 한 모든 번역과 글은 본인의 것입니다. 상표와 로고, 그리고 글쓰기유도문도 본인에게 저작권이 있으니 저의 동의없이 그리고 출처없이 일부 혹은 전부라도 도용하시면 안됩니다.)
All the materials used here in this noncommercial site are  for educational and/or therapeutic purposes only.  They are all copyrighted materials and cannot be reproduced without permission.


2005년 12월 부터 글쓰기/문학치료(Poetry/Journal Therapy) 워크숍을 열고 있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면 이 곳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거나 연락주십시오.
journaltherapy@hanmail.net//010-8576-8673     

                 

Copyright © 2005 BongheeLee(李奉姬),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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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치료란 
참여자와 치료사 사이의 치료적 상호작용을 위해 문학을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즉, 문학치료는 문학을 촉매로 참여자(내담자)와 훈련받은 문학치료사와의 대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으로, 참여자에게 문제에 접근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하고, 또 다른 관점에서 그 문제를 생각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여 줌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올바른 자아인식에 이르게 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치료사(촉진자)는 참여자/그룹의 성격과 치료목표에 따라 선별한 시, 소설, 저널, 영화, 다큐멘타리, 등 여러 형태의 문학을 촉매로 치료적 대화와 토론, 글쓰기를 사용하여  참여자를 이끌어준다.                                                                                                                                          

N
APT(전미문학치료학회)란


1980년 미국 전역에 퍼져있던  여러 시치료학회, 문학치료학회, 저널치료센터 등을 하나로 통합하여 만든 것이 NAPT (전미문학치료학회)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가진 미국의 문학치료는 비영리단체인 NAPT (전미문학치료학회)를 중심으로 연구되고 있다.  또한 미국 전역의 문학치료 관련 문학치료사 교육, 자격관리, 등을 주관하는 유일한 통합기관인 NFBPT(전미문학치료협회) 창설하여 방만한 교육이나 자격증 수여 등 문제점을 방지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의 문학치료는 오직 이곳에서 통일되게 교육되고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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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희(李奉姬)교수 (영문학박사) 약력:

나사렛대학교 영어학과 교수, 교육대학원장
문학박사/시인
미국 공인시/문학치료사(CAPF) 

미국공인저널(글쓰기)치료사(CJF)

K. Adamas의 공인[저널치료(R)] 지도사(CIJTTS)

NAPT(전미시문학치료학회) 공식 한국대표
2007 NAPT에서 [기쁨의 씨앗] 상 수상
대한문학치료학회 부회장
한국 통합예술치유 진흥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회원
영어연극부 Thespis(테스피스)지도교수
한국독서치료학회 국제교류부 이사, 글쓰기치료분과위원장
문예연구문학회이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치료(문학치료)연구원역임
강원대 인문치료 HK사업 공동연구원 역임

활동:
미국 저널치료의 대가 Kathleen Adams초청 특별 워크숍(From chaos to calm) 개최
회현 로터리 클럽 포럼, 글쓰기.문학치료 특강
한강 로터리 클럽 글쓰기. 문학치료 특강
포스코 경영 연구소 남산 포럼, 문학치료 특강
인천 연수구 교육청 주최 연수특강
지역사회교육연수원 세미나
안양시 동안구 노인보건센터 간호사 대상 문학과 글쓰기치료 특강
한림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대상 특강
교정시설 독서치료교육
아동재활심리학회 연수 특강
한국댄스테라피협회 특강, 등 워크숍/특강
한국교양교육학회/대한문학치료학회/한국독서치료학회/한국국어교육학회/한국문예연구학회 등 학회 활동
SBS Plus TV 이혼위기부부 솔루션 프로그램

문학치료 특별 지원 기획 활동으로 :
문화관광부/문화예술위원회 주최 통합예술치유축제-내 안의 멋진 나를 찾아봐- 문학치유대표로 참여
문화관광부/문화예술교육진흥회 주최 [노인문학치유-내 삶의 회고록:아름다운 소풍]

어린이를 위한 창의력개발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글쓰기치료
10대를 위한  글쓰기 치료, 노년을 위한 회고록 쓰기 봉사 등 다수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워크숍:
-글쓰기/문학치료 워크숍
-10대를 위한 창의력개발, 자존감 향상을 위한 글쓰기치료 워크숍
-K.Adams의 [저널치료(R)] 지도사(Certified Instructor of JTTS) 자격증과정 교육



학력:
성균관대학교 문과대 영문학과 졸업(성대 수석졸업)

미국 Univ. of Southern California 영문학과 대학원 (영문학석사)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박사 (셰익스피어전공)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출판전문경영인과정 수료

영국 Cambridge대학교 셰익스피어강좌 수강
Univ. of Denver 대학원 (문예창작과, 문학치료 수학)
Univ. of Denver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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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치료와 관련된 역/저서]

-저널치료(애덤스), 공역, 학지사, 2006

-저널치료의 실제(애덤스), 공역,  학지사, 2006

-글쓰기치료(페니베이커),역, 학지사, 2007 

-어린이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저널(카파키오니), 역, 시그마프레스 2008
-발달적 독서치료의 실제, 공저, 학지사, 2008
-예술의 사회적 기여에 관한 실증사례 연구, 공저, 문화체육부 문예위원회, 2008
-부모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저널, 역, 시그마프레스 2010
-어린이 글쓰기 치료, 공저,  학지사 2010

*[그외 문학치료/저널치료 관련 논문]

"나를 찾으려면 낯선 사람을 찾아가라: 문학치료를 위한 [오즈의 마법사]읽기"

"문학치료와 문학수업의 만남: 그 가능성 모색"

"저널치료: 새로운 일기쓰기"

"Bibliotherapy in Classroom: Literature Teacher as Facilitator"(2005 NAPT seminar presentation)

(교실에서의 문학치료-25차 샌트루이스 NAPT 학회 세미나 발표)

"Ariadne's Thread: Therapeutic Lines from the Films(아리아드네의 실타래)"

(2007 NAPT Seminar/workshop Presentation) 2007년 27차 포트랜드 NAPT 총회 세미나워크샵발표

"Lancelot's Therapuetic Journey to Heal the Past " (영화치료)(영어영문학회 국제학술대회발표)

"Nature, Man and Culture: RR" (한국영문학회 국제학술대회발표)

"저널테라피: 보내지 않는 편지와 관계의 치료"

"시/문학치료란 무엇인가"

"문학치료적 詩作"
"시치료 사례: 슬픔에 목소리 찾아주기"
"글쓰기치료: 소설고쳐쓰기를 통한 자아성찰 사례"
"저널치료: 선화/낙서 그리고 글쓰기"
"문학치료와 여정: <라이언 킹>"
"내 안의 시인을 찾아가는 문학치료"
외 다수의 논문

그외 [문학과 의학], [문학사상], [시평], [시로 여는 세상], [서정시학]등 기고

영화칼럼

"고통을 느끼는 용기와 기억의 치료"

"너는 네 모습 이상의 존재야"

"내 인생은 어쩌면 헛된 것이 아니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그 표류의 끝"

"과거를 낚는 외로운 낚시꾼"

"빛바랜 시간의 복원" 외 다수

*문학칼럼
[내 영혼의 작은 새] 기고


여러 문예지와 SBS, KBS 라디오, 헤럴드 경제, 문화예술위원회 Arco Webzine,  잡지 [행복이 가득한 집] 등에 문학치료와 글쓰기치료 관련 글 기고 및 관련 인터뷰기사가 있음.

그외
영문학, 셰익스피어 관련 연구실적은 생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