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슬픔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거대한 모습으로

당신 눈 앞을 가로막더라도

놀라지 마십시오.

그리고 믿어야합니다.

삶이 당신을 결코 잊지 않았다는 것을.

당신의 손을 꼭 잡고 있다는 것을.

결코 당신의 손을 놓지 않으리라는 것을.

 

- 라이너 마리아 릴케

히히 | 2021.01.19 07: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힘든데, 참 좋은 글을 발견했네요 감사합니다.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 2021.01.20 03: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요즘 많이 힘드시죠...
위로와 힘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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