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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 | 2022.03.18 12:53 | EDIT/DEL | REPLY
작년에 교수님께 가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때 제가 교수님께 가면서 들었던 생각
내가 왜 가지?
일년을 버텼지.
누군가를 생각하며
누군가가 있어서
마음 속에 누군가가 있어서 일년을 버텼네.
그 감사함 때문에 끌려가는구나!
또 다시 일년을 버틸려고 ㅋ

KKM | 2022.03.18 12:43 | EDIT/DEL | REPLY
이봉희교수님을 생각하며
거길 가면 마음이 참 편했죠.

워크숍!...
그랬어요. 그래서 행복했던 순간. 소중한 시간들이었죠.
덕분에
지금 그 순간들이 떠오르네요.
무언가를 펼쳐 볼 수 있는 시간
마음 편히 오래도록.

오래도록 덮어두었던 책장을 열 듯
덮어두었던
마음을 펼쳐서
나를 들여다보던 그 때.
그 시간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그렇게
나를 들여다 볼 수 있었겠어요.

이렇게 낮은 구름이 흘러가는 아침엔
내 마음 속에서도 그 시간들이 흘러갑니다.

익명 | 2021.04.25 07:0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익명 | 2021.01.29 11:07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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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 2021.01.29 11:4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김*연님.
반갑습니다^^

오늘 내일 일정이 많아서 다음주에 전화드릴게요~~


익명 | 2020.07.24 04:0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익명 | 2020.06.17 00:5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익명 | 2019.11.25 15:4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 2019.11.26 12:23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전화 문자드렸습니다 선생님^^

건초향기 | 2018.12.20 17:33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지난주에 면접을 보고 돌아와서 사이트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방법을 몰라 며칠 있다 겨우 가입을 하고
또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그때는 이 자유게시판을 발견하지 못해 어디에 글을 써야 할지 몰라 며칠을 지내고
오늘 드디어 합격을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헤매다 자유게시판을 발견하여 겨우 글을 올려 봅니다.
지난 주에 면접 볼 때 따뜻한 분위기에서 교수님을 뵙고 좋은 선생님들, 좋은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아직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기쁜 마음으로 속히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journaltherapy | 2018.12.21 12:49 | EDIT/DEL
와~~ 건초향기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곧 카페에도 정식 초대가 있을거에요.
카톡 전체 동창방도 있구요.
어제 우리학과 워크숍이 있었는데 하루차이로 참여를 못하게 되셔서 안타깝지만 앞으로 많은 기회가 있을 거에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고 곧 뵈어요^^

익명 | 2018.11.22 00:22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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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 2018.11.23 00:39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모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너무 바쁜 한 주였어서 집에 오면 11시가 넘어 연락 못드렸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엔 꼭 전화 드리겠습니다.

익명 | 2018.06.01 23:12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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