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스의 [저널치료]기법을 교육할 수 있는 공인저널치료지도사자격증. 2005년 9월 30일, NBCC#5782)


                       애덤스의 [저널치료센터]의 미국본부인 CJT의  한국센터,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The Center for Journal Therapy Inc.

Healing body, psyche, soul through writing

Grant Street Mansion  «  1115 Grant Street #207   «  Denver CO 80203

   303-986-6460        888-421-2298     Fax 303-985-3903

 www.journaltherapy.com



January 20, 2008


To Whom It May Concern:

In April of 2006, Dr. Bong-Hee Lee opened the Korean Center for Journal Therapy, a subsidiary branch of the Center for Journal Therapy, Inc. (CJTI), which has international headquarters in Denver, Colorado, USA.  It is our intention that the Korean Center for Journal Therapy will carry on the mission of CJTI by promoting and facilitating the healing power of writing life stories using the theory and methodologies I have developed over the past 23 years.  Dr. Lee is in full agreement and full compliance with the mission and vision of CJTI, and the Korean Center, with Dr. Lee as its Director, will carry forward these mandates.

In the past year, Dr. Lee has held training programs for individuals who have desired to learn facilitation skills in poetry and journal therapy. As a Certified Applied Poetry Facilitator and a Certified Journal Facilitator (both credentials awarded in April 2007), Dr. Lee is fully authorized to conduct such training sessions.  As a Certified Instructor of Journal to the Self(R) (credential awarded July 2005), she has also taught the Journal to the Self workshop and has offered training in how her students and trainees can teach these journal techniques to others with whom they work.


I continue to serve as Dr. Lee’s mentor and supervisor and am kept informed of all of her work.  I am proud to be associated with Dr. Lee and look forward to a long and successful association between our organizations.

Sincerely,

Kathleen Adams LPC, PTR-M/S

Kathleen Adams LPC, PTR-M/S
Director, Center for Journal Therapy, Inc.

US World Headqua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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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희 박사는 2006년 4월,  한국 서울에 저의 [저널치료센터(CJTI)]의 한국센터인 [한국 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CJT-Korea)를 개소하였습니다.   이는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가  미국 [저널치료연구소]의 사명을 함께 나누어 본인이 지난 23년간 개발한 이론과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전달하기로 한 계약에 의한 것입니다.  이봉희교수는 본인의 연구소의 사명과 비젼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 권한을 위임받았으며 이봉희 박사를 소장으로 한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는 이러한 계약과 위임에 따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할 것입니다.


그동안 이봉희 박사는 문학치료와 저널치료의 촉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여왔습니다. 한국 유일의 미국공인 문학치료사(CAPF)와 저널치료사(CJF)(2007. 4월 취득)로서 이 박사는 그러한 교육을 시행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은 자입니다.  또한 공인 [저널치료:자아를 찾아가는 나만의 저널쓰기](R)지도사(2005) 자격증 소지자로서 이 박사는 본인의 [저널치료(R)] 기법을 교육하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이봉희 연구소장의 지도교사와 멘토, 수퍼바이저로서 앞으로도 그녀가 저널치료 한국센터를 발전시키고 운영함에 있어 계속 함께 긴밀한 관계로 일해나갈 것입니다.


캐슬린 애덤스, LPC PTR-M/S

[저널치료센터]장,

세계 [저널치료센터] 미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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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http://journaltherapy.org)
K. Adams의 [저널치료센터] 한국지소


([한국 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는 애덤스의 [저널치료센터] 한국지소로 애덤스의 [저널치료®]지도사를 양성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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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Bonghee,

I am the only one who can authorize the JTTS credential and I have authorized you to determine who is ready for additional training and who is not. So I will not authorize anyone unless you have told me that they are ready.

Don't have anybody think they can automatically go into the certification training until you have assessed them and can advise them.


I absolutely do draw the line at certifying anyone who is not mentally/emotionally healthy and/or who is not going to represent me and my work well.

I'm not willing to have people teaching JTTS unless they can do a good job with it. I don't want people in Korea thinking my work is crappy because it's being taught by people who can't align with the core mission and values.

Kathleen Adams,
Director
Center for Journal Therapy,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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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희교수,

나는 [저널치료®/Journal to the Self®] 지도사 자격증을 수여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며 당신에게 누가 자격증 과정을 밟을 자격이 있는지를 결정할 권한을 주었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준비된 사람으로 추천하지 않는 한 그 누구에게도 자격증을 수여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그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도를 할 수 없는 한 그 누구라도 [소정의 워크숍 과정을 참여하였다 하여서] 자동적으로 지도사교육을 받는 것이 아님을 확실히 하십시오.

나는 그 누구라도 정신적으로/감성적으로 건강하지 못하거나 또는/그리고 나와 내 기법을 대표할 수 없는 분에게는 절대 자격증을 수여할 수 없습니다.

나는 그들이 나의 [저널치료
®]방법을 훌륭히 지도할 수 없다면 결코 자격증을 수여할 수 없습니다. 나는 저널치료의 핵심 사명과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이 나의 [저널치료®]를 교육함으로써 한국사람들이 나의 일을 시시한 것으로 여기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캐슬린 애덤스
[저널치료센터]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