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정이 많이 든, 교실에서 참 많이 울고 또 웃고 따뜻한 추억이 가장 많은 대학원 선생님들과 함께!

6명의 논문지도로 정말 함께 힘들었던 지난학기의 모든 일들도 다 추억이 되었다. 수고하셨어요.

부쩍 성장하신 선생님들 정말 좋은 문학치료사가 되실 것을 믿으며....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20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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