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한다고 모두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 톨킨

 

photo bh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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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up님: 맞아요, 방황의 길에서 새로운 길이 열리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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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L: 맞습니다 선생님. 길이 열릴거에요.
내가 생각한 내게 간절했던 길이 아니어도 또 열린 다른 길이 ‘나의 길’인 것을 알 수 있는 지혜와
그걸 받아들이고 성실히 걸어가는 성숙함을 올해에 나에게 기대하고자 합니다.
어느날 그 길이 끝나고 돌아보며 감사할 것을 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