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에 해당되는 글 2건
칭구 김태연이와 서울미대 동창들의 "서울-봄" 전시회에서 칭구들과 함께- 카페 갤러리 봄에서 아쉽게도 내가 그날 사진을 찍지 않아서 이번 전시회 태연이 그림이 없다. 그의 그림의 주제는 늘 연꽃이다.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꽃. 시시각각 변하는 연꽃을 주제로 한 그의 그림에는 늘 동반자가 있다. 새와, 물고기.
맨왼쪽이 김태연화백(사진속 친구 중에 2명의 화가가 더 있다.)
이젠 안타깝게 고인이 된 그녀가 그린 그림을 하나 추가로 올려본다.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겨울에 [독자와의 만남] 강연에서 만난 한 분의 간곡한 요청으로 가게 된 특강. 수용미학연구회(방통대 국문과) 80명 정도 모임. 모두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하신 분들임을 느낄 수 있었다. 시간관계상 뒷부분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강의하지 못해서 마음이 불편하다. [기계적인 문제로 40분 뒤에 시작하였기에 시간이 부족했고, 나도 너무나 피곤했지만 그보다는 4시부터 7시 반까지 견디어 준 분들(나이 많은 분들도 많았는데)이 안타까워서 더 이상 강의할 수가 없었다.]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