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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에 해당되는 글 7건
먼 곳 2 | 2026.01.16
사람들은 왜 모를까- 김용택 6 | 2026.01.15 dusk 어스름 6 | 2026.01.14 길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2 | 2026.01.09 안개 속에서... | 2026.01.09 너를 위하여 - 김남조 | 2026.01.06 덕담 한 마디 - 김지하 2 | 2026.01.01
먼 곳이 생겨난다
----------------------- SSA: 글보다 사진! 여명인지 노을인지 하얗고 노란 햇빛과 마천루도 왜소하게 만드는 구름과 하늘. 왼쪽 구름속의 파란 점은 pale blue dot 같아요. 스티글리츠의 사진보다 더 공감이 되요^^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사람들은 왜 모를까 - 김용택
----------- 사람들은 왜 모를까 봄이 되면 손에 닿지 않는 것들이 꽃이 된다는 것을....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땅 위에 어둠이 덮인 후에도 아직은 바라볼 무엇이 나는 밤이면 늘 하늘을 바라보곤 한다.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길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뒤돌아선 표지판 앞에서 길을 물었습니다 당신께로 가는 길을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쓸쓸한 길을 세상에서 가장 높고 가장 낮은 길을 침묵하는 표지판 앞에서 울음 터질 것 같은 가슴으로 물었습니다 당신께로 가는 길을 물었습니다
(사진/글-bhlee) 오래되어 빛바랜 추억처럼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방황한다고 모두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 톨킨
photo bhlee ---------------- KKSup님: 맞아요, 방황의 길에서 새로운 길이 열리기도 하니까요. -->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나의 밤 기도는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덕담 한마디- 김지하]
새해에는 빛 봐라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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