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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슬픔- 홍성란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그 어둡고 추운, 푸른 - 이성복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더딘 사랑 - 이 정 록 돌부처는 눈 한번 감았다 뜨면 모래무덤이 된다 눈 깜짝할 사이도 없다
그대여 모든 게 순간이었다고 말하지 마라 달은 윙크 한번 하는 데 한 달이나 걸린다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먼 곳이 생겨난다
----------------------- SSA: 글보다 사진! 여명인지 노을인지 하얗고 노란 햇빛과 마천루도 왜소하게 만드는 구름과 하늘. 왼쪽 구름속의 파란 점은 pale blue dot 같아요. 스티글리츠의 사진보다 더 공감이 되요^^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사람들은 왜 모를까 - 김용택
----------- 사람들은 왜 모를까 봄이 되면 손에 닿지 않는 것들이 꽃이 된다는 것을....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땅 위에 어둠이 덮인 후에도 아직은 바라볼 무엇이 나는 밤이면 늘 하늘을 바라보곤 한다.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길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뒤돌아선 표지판 앞에서 길을 물었습니다 당신께로 가는 길을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쓸쓸한 길을 세상에서 가장 높고 가장 낮은 길을 침묵하는 표지판 앞에서 울음 터질 것 같은 가슴으로 물었습니다 당신께로 가는 길을 물었습니다
(사진/글-bhlee) 오래되어 빛바랜 추억처럼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방황한다고 모두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 톨킨
photo bhlee ---------------- KKSup님: 맞아요, 방황의 길에서 새로운 길이 열리기도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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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밤 기도는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덕담 한마디- 김지하]
새해에는 빛 봐라 @ 이 글과 관련된 글 | 덧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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